칼럼   

  2021/01/22

코로나19로 서로 간의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식품외식문화도 급변했죠. 하지만, ‘맛’을 포기할 수 없던 사람들은 새로운 시장과 문화를 확장했습니다. 밀키트(Meal-Kit) 이야기인데요. 건강한 맛과 근사한 모습, 요리하는 즐거움까지 전합니다.

칼럼   

  2020/12/31

뉴욕타임스의 저명한 칼럼니스트 토마스 프리드만(Thomas Friedman)은 팬데믹 이후의 시대정신은 거대한 ‘창의적 디스럽션(Creative disruption)’이 될 것이라 전망한다.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는 라이브커머스로 인해 유통시장이 또 한차례 ‘디스럽션(disruption)’을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디스럽션’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칼럼   

  2020/12/29

"나는 코로나19 때문에 OO를 못 한다." 여러분의 OO는 무엇인가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 할 말이 많습니다. 취미란 게 여행, 나들이, 맛집 탐방이었으니 말이죠. 팬데믹은 우리

칼럼   

  2020/12/16

업의 본질에 해당하는 부분 - ‘무엇을(구색), 몇 개나(수요), 얼마에(가격) 팔 것인가' - 중 ‘몇 개나’와 얼마에’를 인공지능 기반으로 어떻게 효율화할지 간략히 살펴보고자 한다.

칼럼   

  2020/07/10

곳곳에 그늘도 많고, 공간도 넓으며, 배달까지 가능한 한강은 전 세계 최고의 와인바라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게다가 치킨, 피자, 편의점 라면까지 있으니, ‘캬-’ 소리가 절로 나오는 구성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와인의 매력을 공감하길 바라며, 이번 글에선 한강 뽕따 와인에 대한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뽕따 와인: 바로 따서 마셔도 맛있는 와인) 글을 쓰는데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 읽고 나면, 여러분들도 당장 한강으로 떠나고 싶어지는 글. 지금 시작합니다.

칼럼   

  2020/06/11

"잘 몰라도, 공부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와인을 고르게 할 수는 없을까?" 이런 와인 대중화를 위한 근본적인 고민을 바탕으로 올해까지 3년 째 꾸준히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맛이라는 2가지 토끼를 모두 잡은 국민와인들을 엄선해 10개나 선보였습니다. 오늘은 이 국민와인 프로젝트의 속살을 아낌없이 공개해드리겠습니다.

칼럼   

  2020/05/27

코로나19와 맞물려 확산하는 언택트(Untact) 문화. 그러나 그 이전부터 인건비를 이유로, 중소 요식업계와 젊은 층 사이에서 언택트 서비스는 서서히 확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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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오늘의 주제는, ‘마셔보자 와인.’ 그동안 여러분께 와인 고르는 팁을 드렸다면, 오늘은 ‘돌직구’로 직접 상품을 제안해 볼까 합니다. 못 이기는 척 한번 시작해 보세요. 그 순간부터 와인의 신세계가 펼쳐질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