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2020/06/16

취미는 일이나 명함이 아니다. 국어사전에서조차, 취미는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로 정의한다. 전문적으로 '그림'을 그리지 않아도 되고, 유행인 요가를 좇아 나도 따라 할 필요는 없다. 집에 돌아와 올리브 나무를 보고 있는 게 즐겁다면, 그게 취미가 되지 않을 이유는 없다.

MULTIMEDIA   

  2019/02/27

신세계그룹을 만들어가는 파트너들의 이야기, 쓱큐멘터리! EP.03 신세계 아카데미 이민승 파트너

칼럼   

  2018/03/23

느껴보라. 차가운 물이 손에 닿고 쌀알이 그 물속에서 움직이는 감촉을. 갓 지은 밥의 구수한 향내를. 요리는 귀찮고 해치워야 하는 숙제가 아니다. 인간이 세계와 소통하는 방법이요, 필수적인 과제다. 자신이 먹을 것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자립의 가장 기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