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0/02/07

이마트가 발렌타인데이를 한 주 앞두고 딸기와 초콜릿의 만남을 주제로 6일(목)부터 12일(수)까지 딸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연중 최대 물량, 최대 구색 행사로 가격은 연중 최저 가격이다. 이마트는 총 30만팩 물량 규모로 용도/품종별로 총 11종의 딸기를 판매한다.

보도자료   

  2020/02/06

과일 뿐만 아니라 디저트도 이제 딸기가 ‘사통팔달’이다, 딸기로 다 통한다. 발렌타인데이가 한 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마트가 딸기와 초콜릿의 만남을 주제로 6일(목)부터 12일(수)까지 7일간 딸기 페스티벌을 연다.

보도자료   

  2020/02/06

이마트는 오는 2월 8일(토)까지 대보름 먹거리 페스티벌을 열고 행사상품을 2만 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예로부터 정월 대보름에 부럼을 깨면 한 해 동안 온 가족이 건강하다는 풍습이 있어 먹거리 행사를 기획했다.

MULTIMEDIA   

  2020/02/05

유동인구가 많은 신세계그룹의 전 사업장에서는 파트너들의 안전과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예방 조치에 나섰습니다.

보도자료   

  2020/02/05

지난해 10월, 이마트가 유통업계 최초로 도입했던 캐시백 프로모션인 'e-ward'가 성공을 거두면서 충성고객을 꽉 붙들어 멨다. 이 우수고객 '락인(Lock-in)' 효과가 증명되면서 이마트는 보다 혜택을 확대한 'e-ward' 2차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보도자료   

  2020/02/05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고객과 직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하에 안전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SSG닷컴도 배송차량 소독 실시 등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도자료   

  2020/02/04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마스크 수급이 불안한 가운데 고객들에게 안정적으로 마스크를 공급하기 위해 마스크 물량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칼럼   

  2020/02/03

사방에서 오프라인 유통이 위기에 직면했다고 한다. 2019년 내내 “위기"라는 단어는 오프라인 유통에 낙인이 되어 뒤를 쫓아다녔다. 위기를 증명하듯 오프라인의 대표적인 유통업태인 대형마트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부진했다. 이 성적은 한순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여러 데이터로 유추할 수 있듯 오프라인 유통 매출은 수년간 정체 상태였다. 그 사이에 온라인 커머스 매출은 급성장하여 매년 20%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해왔다. 대한민국 인구는 거의 증가하지 않는데, 누군가 땅을 야금야금 갉아먹는다면 내 파이가 줄어들게 되는 건 당연한 이치. 오프라인 유통의 어려움은 예견된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