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20/07/10

곳곳에 그늘도 많고, 공간도 넓으며, 배달까지 가능한 한강은 전 세계 최고의 와인바라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게다가 치킨, 피자, 편의점 라면까지 있으니, ‘캬-’ 소리가 절로 나오는 구성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와인의 매력을 공감하길 바라며, 이번 글에선 한강 뽕따 와인에 대한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뽕따 와인: 바로 따서 마셔도 맛있는 와인) 글을 쓰는데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 읽고 나면, 여러분들도 당장 한강으로 떠나고 싶어지는 글. 지금 시작합니다.

칼럼   

  2020/06/11

"잘 몰라도, 공부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와인을 고르게 할 수는 없을까?" 이런 와인 대중화를 위한 근본적인 고민을 바탕으로 올해까지 3년 째 꾸준히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맛이라는 2가지 토끼를 모두 잡은 국민와인들을 엄선해 10개나 선보였습니다. 오늘은 이 국민와인 프로젝트의 속살을 아낌없이 공개해드리겠습니다.

칼럼   

  2020/05/14

오늘의 주제는, ‘마셔보자 와인.’ 그동안 여러분께 와인 고르는 팁을 드렸다면, 오늘은 ‘돌직구’로 직접 상품을 제안해 볼까 합니다. 못 이기는 척 한번 시작해 보세요. 그 순간부터 와인의 신세계가 펼쳐질 수 있으니까요.

칼럼   

  2020/04/14

요즘처럼 기온이 조금씩 높아지는 때는 많은 사람들이 맥주를 떠올릴 거예요. 목 넘김이 가볍고 청량한 라거 같은 맥주 말이죠. 하지만 맥주보다 더 시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바로 ‘스파클링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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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현실은 집콕인 모든 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와인으로나마 봄 내음을 느낄 수 있도록! 이름하여 혀끝으로 즐기는 봄 와인 쇼핑입니다.

칼럼   

  2020/02/12

오늘 와인 쇼핑 여행의 목적지는 미국입니다. 점점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는 핫한 섹션이죠. 미국 와인, 참 쉬우면서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왜 미국 섹션으로 넘어왔냐고요? 바로 와인 시장에서 가장 핫한 라이징 스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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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갑작스럽게 어렸을 적 즐겨보던 만화의 주제곡이 떠오릅니다. 2020 원더키디! 2020년이 되면 하늘을 나는 자동차와 모든 게 자동화된 사이버 세상에서 살 것만 같았는데, 현실은 작년과 같이 설 선물을 준비하고 있네요. 범람하는 선물세트의 홍수 속에서 올해는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지금이 가장 설레면서도 가족들의 표정을 생각하면 입꼬리가 올라가는 때인 듯합니다. 그래서 오늘! 설날에 가져가면 좋을 베스트 오브 베스트! 와인 선물세트 고르는 꿀팁을 알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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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바야흐로 와인의 계절입니다. 연중 어느 때나 마셔도 좋은 것이 술이지만, 왠지 추운 겨울에는 와인이 먼저 떠오릅니다. 와인의 강렬한 붉은색이 따뜻한 느낌을 주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오늘은 와인의 계절을 맞아 ‘직관적인 와인 쇼핑’ 시간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