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18/08/31

파랑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장 사랑받는 색깔이 된 이유를 두고 여러 가지 해석들을 하지요. 가장 큰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오래 봐도 지루하지 않고 눈이 피로하지 않다는 걸 테고요. 금방 식상해지지도 않을뿐더러 보는 이에게 안정감을 준다고도 하고요. 심지어 최근에는 파랑이란 색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열리기도 합니다. 이유야 어찌 됐든 한 번 빠져들면 헤어 나오기 힘든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단 하나의 색, 그 이름은 ‘파랑’입니다.

칼럼   

  2018/02/14

개와 인간이 함께한 역사만도 2만 년. 가장 오래된 그림인 고구려 고분 벽화인 무용총 수렵도를 시작으로, 이름난 화가들의 개 그림을 소개합니다.

칼럼   

  2016/09/06

그림 뿐 아니라 음악에도 일가견이 있었던 김홍도, 당시 최고의 연예인이었던 기생이 생황을 들고 있거나 연주하는 모습을 남긴 신윤복, 옛 그림에서 볼 수 있는 풍류의 모습과 옛 악기들을 만나볼까요

칼럼   

  2016/07/06

먹을거리를 장만하고음식을 해먹는 모습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화가들의 단골 소재였습니다. 우리 조상이 남긴 옛 그림 속에는 어떤 음식 이야기들이 숨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