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0/01/02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2일 발표한 2020년 신년사에서 ‘고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부회장은 “불경기는 기회가 적어진다는 의미일 뿐, 기회가 아예 사라진다는 것이아니다”라며, 준비된 기업은 불경기에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2019/01/02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2019년 신년사에서“중간은 없다(There is no middle ground)”를 경영 화두로 제시했다.

보도자료   

  2018/01/02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2018년 경영 화두로 ‘스토리가 있는 컨텐츠 개발’을 임직원들에게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