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19/09/25

한국에 온 외국인은 뭐가 먹고 싶을까? 질문을 바꿔서 외국인에게 어떤 음식을 소개해야 할까? 이런 고민은 한국인만 하지 않는다. 낯선 곳에 왔을 때 평균적으로 끌리는 음식은 비슷비슷한 얼개를 가졌다. 우선 단맛이 기본적으로 깔린다. 갓난아이부터 노인까지 단맛은 거부감을 없애준다.

보도자료   

  2019/07/29

이마트24가 해외 유명 먹거리 맛집으로 변신 중이다. 이마트24는 편의점 업계 최초로 카야토스트를 출시했다. 지난 17일(수)에 출시된 마라제육삼각김밥은 마라풍미유로 비벼낸 비빔밥 속에 마라소스로 맛을 더한 매콤한 제육볶음을 듬뿍 토핑해 마라 특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간편 먹거리다. 가격은 1,100원이다.

STORY   

  2018/02/26

때로는 저렴한 한 끼 식사로, 때로는 허한 배를 채워주는 간식으로 언제나 일당백의 역할을 하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라면. 특히, 과음한 다음 날은 이런 라면의 능력이 더욱 빛을 발하는 때입니다. 숙취에 쓰린 속을 달래주는 빨간 국물 한 모금, 허한 속을 채우는 면발 한입 호로록 이면 '아, 이제 살 것 같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