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16/03/08

몇 몇을 제외하고는 재료의 조합이 조금씩 바뀌거나 새로운 재료를 섞는 정도가 대부분인데 과연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있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하는 이 시점에서, ‘옛 것을 돌아보고 새 것을 만들어낸’ 주류 브랜드들을 소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