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20/12/16

업의 본질에 해당하는 부분 - ‘무엇을(구색), 몇 개나(수요), 얼마에(가격) 팔 것인가' - 중 ‘몇 개나’와 얼마에’를 인공지능 기반으로 어떻게 효율화할지 간략히 살펴보고자 한다.

GO현장   

  2020/12/02

‘셀프 서비스 스토어(self-service store)'가 미래형 유통 매장의 비전을 또 한 번 제시했다. 리테일테크를 집약한 국내 최초의 셀프 매장을 선보인 지 1년 만의 일이다.

칼럼   

  2020/09/02

인공지능 활용의 핵심 질문은 “무엇을, 얼마에, 몇 개를 팔 것인가?” 이다. 고정비 항목 중 구색(=무엇을), 가격(=얼마에), 수요(=몇 개를)는 유통업의 본질을 묻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구색을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단계별 인공지능 기술의 이해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유통업의 본질 및 비지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가 우선해야 한다.

보도자료   

  2020/08/20

신세계아이앤씨가 아마존웹서비스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APN 컨설팅 파트너 최초 ‘리테일 컴피턴시’를 획득했다.

칼럼   

  2020/08/04

최근 온라인 유통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기존 오프라인 유통은 큰 위기에 직면했다. 시장 성장기에는 많은 매장 수와 직원, 넓은 매장, 다양한 구색이 큰 강점이었지만, 시장 쇠퇴기에 다다르니 오히려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돌아왔다. 자, 그럼 이 어려운 길을 어떻게 헤쳐나갈 텐가.

칼럼   

  2020/05/27

코로나19와 맞물려 확산하는 언택트(Untact) 문화. 그러나 그 이전부터 인건비를 이유로, 중소 요식업계와 젊은 층 사이에서 언택트 서비스는 서서히 확장하고 있었다.

칼럼   

  2020/04/08

지난 두 번의 칼럼에서는 고객 쇼핑 경험 개선과 매장 운영 효율화라는 측면에서, 오프라인 유통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의미를 살펴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기술과 서비스

MULTIMEDIA   

  2020/03/19

세계 최대 규모의 유통 전시회 EuroShop 2020! 어떻게 신입사원이 글로벌 시장에 신세계아이앤씨의 리테일 테크를 선보일 수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