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20/09/07

오늘은 보편타당하게 와인을 아는 사람이 평가하는 ‘프리미엄 와인’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저도 아직 못 마셔본 와인도 많아요. 그래도, 아는 척이라도 할 수 있으면 그만큼 대우받을 수 있는 게 바로 와인의 세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