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20/07/17

‘코로나 블루(Corona Blue)’. 코로나로 일상의 변화가 생기며 찾아온 우울감을 의미한다. 예상보다 장기화된 코로나와 높아진 2차 확산 가능성으로 소비자들의 불안감과 우울감이 높아진 탓이다. 이런 상황 속, 코로나 블루 시대의 소비자는 무엇을 위해 소비하는가. 또, 이 시대의 소비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칼럼   

  2020/07/10

곳곳에 그늘도 많고, 공간도 넓으며, 배달까지 가능한 한강은 전 세계 최고의 와인바라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게다가 치킨, 피자, 편의점 라면까지 있으니, ‘캬-’ 소리가 절로 나오는 구성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와인의 매력을 공감하길 바라며, 이번 글에선 한강 뽕따 와인에 대한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뽕따 와인: 바로 따서 마셔도 맛있는 와인) 글을 쓰는데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 읽고 나면, 여러분들도 당장 한강으로 떠나고 싶어지는 글. 지금 시작합니다.

칼럼   

  2020/06/11

"잘 몰라도, 공부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와인을 고르게 할 수는 없을까?" 이런 와인 대중화를 위한 근본적인 고민을 바탕으로 올해까지 3년 째 꾸준히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맛이라는 2가지 토끼를 모두 잡은 국민와인들을 엄선해 10개나 선보였습니다. 오늘은 이 국민와인 프로젝트의 속살을 아낌없이 공개해드리겠습니다.

칼럼   

  2020/05/27

코로나19와 맞물려 확산하는 언택트(Untact) 문화. 그러나 그 이전부터 인건비를 이유로, 중소 요식업계와 젊은 층 사이에서 언택트 서비스는 서서히 확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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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오늘의 주제는, ‘마셔보자 와인.’ 그동안 여러분께 와인 고르는 팁을 드렸다면, 오늘은 ‘돌직구’로 직접 상품을 제안해 볼까 합니다. 못 이기는 척 한번 시작해 보세요. 그 순간부터 와인의 신세계가 펼쳐질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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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계산이 안된다.” 아이작 뉴턴이 주식투자에서 큰 손실을 본 후 남긴 말이다. 이제 세상 사람들은 “인간의 행동은 예측할 수 있어도, 바이러스의 광기는 예측이 안 된다”며 패닉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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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요즘처럼 기온이 조금씩 높아지는 때는 많은 사람들이 맥주를 떠올릴 거예요. 목 넘김이 가볍고 청량한 라거 같은 맥주 말이죠. 하지만 맥주보다 더 시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바로 ‘스파클링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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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지난 두 번의 칼럼에서는 고객 쇼핑 경험 개선과 매장 운영 효율화라는 측면에서, 오프라인 유통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의미를 살펴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기술과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