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료, 보도자료 인사이드   

  2020/01/16

2020년, 새해 벽두부터 유통업계를 떠들썩하게 흔든 소식이 전해졌다. ‘국내 첫 연 매출 2조 원 백화점’ 탄생. 역사적인 이 타이틀을 차지한 주인공은 올해로 오픈 20주년을 맞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었다. 매출 2조 원 돌파라는 기록은 세계 시장을 놓고 보았을 때도 프랑스 파리의 ‘갤러리 라파예트’, 영국 런던 ‘해러즈’, 일본 도쿄 ‘이세탄’ 등 세계 최고 백화점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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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스니커즈를 좋아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스포츠 브랜드의 신상품 출시도 앞당겼다. 2030을 겨냥해 신세계백화점은 스니커즈 단독 제품을 선보이며 수요 선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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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업계 최초로 베이커리 월 정액 모델을 선보인다. 한 달에 5만원을 내면 매일 빵 하나씩을 제공받는 서비스다. 새로 리뉴얼한 신세계 영등포점 식품관에 위치한 메나쥬리 매장에서 시작해 향후 전 점으로 확대하는 것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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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2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이 업계 처음으로 백화점 1층에 식품관을 선보이며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간다. 개점 10년 만에 전체 리뉴얼 진행 중인 영등포점은 총 2개층으로 구성한 1,400평 규모의 식품전문관을 이달 10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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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지난해 누적 매출 2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백화점 최초로 단일 점포 연매출 2조원을 달성했다. 지난 2010년 매출 1조를 돌파한 강남점은 ‘업계 최단기간 1조 점포’라는 타이틀을 얻은 데에 이어 ‘국내 첫 2조 점포’라는 새로운 기록을 추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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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신세계백화점이 유명 맛집과 손잡고 설 선물 수요 선점에 나선다. 맛집 소개 방송에도 나왔던 압구정동 ‘우텐더’, 30년 전통의 간장게장 전문점 ‘게방식당’ 등의 대표 메뉴를 올해 설에는 명절 선물로 만난다. 그 동안 신세계백화점은 다양한 맛집과 함께 만든 특별한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조선호텔, 삼원가든, 마포 서서갈비 등과 협업한 신세계만의 명절 선물은 맛은 물론 품질까지 높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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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2020년 경자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쥐띠 해를 맞아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면세점에서는 다양한 제품과 이벤트로 신년맞이 쇼핑을 나선 고객들을 사로잡는다. 흑룡해, 청마해 등 매년 유통가에선 띠 마케팅이 화제로 떠오른다. 실제로 2007년 황금돼지해와 2010년 백호해엔 아이를 낳으면 좋다는 속설로 출산율이 예년에 비해 오르면서 아동 유아제품 매출이 크게 올랐다. 이번에도 흰 쥐띠 해를 맞아 쥐를 모티브로 한 상품들이 벌써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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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신세계백화점은 경자년 쥐띠해인 2020년을 맞아 신세계 단독 브랜드, 해외 유명 브랜드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먼저 대대적인 사은행사를 펼친다. 시즌오프 첫 주말인 2일부터 5일까지 신세계 삼성카드로 단일 패션 브랜드 합산 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의 5% 상품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