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너리티 "에 대한 결과

칼럼   

  2020/05/14

오늘의 주제는, ‘마셔보자 와인.’ 그동안 여러분께 와인 고르는 팁을 드렸다면, 오늘은 ‘돌직구’로 직접 상품을 제안해 볼까 합니다. 못 이기는 척 한번 시작해 보세요. 그 순간부터 와인의 신세계가 펼쳐질 수 있으니까요.

칼럼   

  2020/04/14

요즘처럼 기온이 조금씩 높아지는 때는 많은 사람들이 맥주를 떠올릴 거예요. 목 넘김이 가볍고 청량한 라거 같은 맥주 말이죠. 하지만 맥주보다 더 시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바로 ‘스파클링 와인’입니다.

칼럼   

  2020/03/19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현실은 집콕인 모든 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와인으로나마 봄 내음을 느낄 수 있도록! 이름하여 혀끝으로 즐기는 봄 와인 쇼핑입니다.

칼럼   

  2020/02/12

오늘 와인 쇼핑 여행의 목적지는 미국입니다. 점점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는 핫한 섹션이죠. 미국 와인, 참 쉬우면서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왜 미국 섹션으로 넘어왔냐고요? 바로 와인 시장에서 가장 핫한 라이징 스타기 때문입니다.

칼럼   

  2020/01/15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갑작스럽게 어렸을 적 즐겨보던 만화의 주제곡이 떠오릅니다. 2020 원더키디! 2020년이 되면 하늘을 나는 자동차와 모든 게 자동화된 사이버 세상에서 살 것만 같았는데, 현실은 작년과 같이 설 선물을 준비하고 있네요. 범람하는 선물세트의 홍수 속에서 올해는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지금이 가장 설레면서도 가족들의 표정을 생각하면 입꼬리가 올라가는 때인 듯합니다. 그래서 오늘! 설날에 가져가면 좋을 베스트 오브 베스트! 와인 선물세트 고르는 꿀팁을 알려 드릴게요!

칼럼   

  2019/12/23

바야흐로 와인의 계절입니다. 연중 어느 때나 마셔도 좋은 것이 술이지만, 왠지 추운 겨울에는 와인이 먼저 떠오릅니다. 와인의 강렬한 붉은색이 따뜻한 느낌을 주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오늘은 와인의 계절을 맞아 ‘직관적인 와인 쇼핑’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칼럼   

  2019/11/05

비행기에 오르고 13시간 41분 그리고 9시간 29분을 더해 총 23시간 10분… 산티아고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9시, 두 번은 오지 않을 거라 다짐했던 이곳에 또 오고야 말았습니다. 네, 맞습니다. 이미 눈치채신 분도 있겠지만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와인의 신대륙, 그중에서도 ‘칠레 디스커버리’입니다.

칼럼   

  2019/09/23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 글은 와인 초심자분들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와인을 마셔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다는 분, 와인은 내 인생에 없는 술이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만나게 되어 당황하는 중이신 분 등. 이제 막 와인에 입문하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이야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