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조선호텔,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위해 각양각색 다양한 패키지 출시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온니 원 모멘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사랑하는 연인과 단 한번뿐인 특별한 날을 기념하며 함께 기억할 수 있도록 ‘온니 원 모멘트’ 패키지를 6월 30일(일)까지 선보인다. 객실 타입에 따라 디럭스, 디럭스 위드 아리아와 이그제큐티브로 나뉘며, 가격은 타입에 따라 29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시작한다. 단, 투숙일 기준 2일 전 사전 예약 필수며, 5월 4일, 5일은 제외다.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밸런타인데이, 생일, 결혼 기념일 등 가장 빛나는 순간에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손 글씨로 전할 수 있도록 ‘온니 원 레터’ 카드 2장을 제공한다. 편지를 쓴 후 체크아웃 전에 프론트 데스크에 전달하면 3개월 뒤 배송해 특별했던 기억을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투숙 당일에 기념일을 축하할 수 있도록 제철과일이 듬뿍 올려진 ‘조선델리 생크림 케이크’를 객실로 올려준다. 케이크와 함께 즐기기 좋은 ‘온니 원 드링크’로 디럭스와 디럭스 위드 타입은 섬세한 버블과 붉은 과일과 감귤류의 과일 향이 느껴지는 에스텔라도 로제 스파클링 와인, 이그제큐티브 타입은 다크 초콜렛, 시나몬 향과 노란 무화과 향이 느껴지는 듀발 르루아 브뤼 샴페인과 함께 즐기기 좋은 카나페 세트를 제공한다. 더불어, 서로에 대해 깊게 알아보며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마음을 이어주는 ‘퀘스천카드 세트’도 제공한다.

모든 고객에게는 도심 속 오아시스, 시티 애슬래틱 클럽 이용이 기본으로 제공되어 수영장과 피트니스를 이용할 수 있다. 높은 수영장의 천장은 대형 배를 연상시켜 마치 바다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호캉스를 즐기기 좋다. 디럭스 위드 아리아 타입은 아리아 2인 조식이 포함되며, 이그제큐티브 타입 이용 시 20층 라운지에서 조식과 애프터눈 스낵, 칵테일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칵테일 아워가 포함되며 사우나도 2인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상세 가격은 디럭스 29만원, 디럭스 위드 아리아 35만원과 이그제큐티브 42만원(모두 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www.echosunhotel.com)을 통해 예약하는 고객 대상으로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레스케이프 호텔 ‘로맨틱 밸런타인’

신세계조선호텔의 첫 독자브랜드 호텔인 레스케이프(L’Escape) 호텔에서 사랑하는 연인에게 로맨틱한 향수를 선물할 수 있는 ‘로맨틱 밸런타인’ 패키지를 2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선보인다. 가격은 49만원(세금 별도)이다.

로맨틱 밸런타인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부티크 호텔 인테리어의 대가인 자크 가르시아가 우아한 프랑스 귀족의 예술적 취향에서 영감을 받아 로맨틱함이 가득한 프리미에 스위트를 제공한다. 객실 내에 아시아 베스트 소믈리에 수상한 조현철 소믈리에가 추천한 샤또 크루아 드 라브리 (Chateau Croix de Labrie)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과일 & 디저트 커티시가 준비된다.

또, 연인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남성을 위해 호텔에서 미리 로맨틱한 향수를 선물로 준비해준다는 것이 장점이다. 향수는 코냑의 명가 헤네시 그룹의 상속자인 킬리안 헤네시가 만들어낸 킬리안 하이엔드 향수 (50ml 정품) 1개를 제공한다. 킬리안 향수는 살구가 더해진 계화꽃, 오렌지 블라썸과 로즈 등 감미롭고 자유롭게 바람에 흩날리는 꽃들이 연상되는 ‘굿 걸 곤 배드’ 또는 레몬과 생자몽이 어우러진 시트러스 노트에 이국적인 망고, 촉촉한 질감의 라이스와 따스한 코코넛 밀크가 부드럽게 조합되어 리조트에서 맛보는 달콤한 디저트가 연상되는 ‘문 라이트 인 헤븐’ 중 랜덤 1개 제공이다.

프리미에 스위트 객실 이용으로 앞선 기본 혜택에 2인 조식 제공, 라이브러리 내 애프터눈티세트 제공, 레이트 체크아웃(2PM), 발렛파킹 1회 등 추가로 주어진다.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로맨틱 밸런타이데이’

서울역 12번출구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에서는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패키지’를 2월 8일(금)부터 17일(일)까지 선보인다.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패키지’를 투숙하는 고객에게 영원히 시들지 않는 드라이 플라워 박스를 제공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자는 로맨틱한 의미를 담고 있다. 드라이 플라원 박스는 영국공인 플로리스트가 직접 만든 3만원 상당의 플라워 박스이다. 가격은 12만4천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이건우 마케팅 팀장은 “밸런타인데이 기간 동안 수많은 인파 속에서의 데이트 보다는 호텔에서의 조용한 데이트를 선호하는 모든 연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스위트 러버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밸런타인 데이가 있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그리고 화이트 데이가 있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스위트 러버스’ 로맨틱 객실 프로모션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 상품은 해운대 바다가 펼쳐지는 이그제큐티브 해변 방향 객실과 해운대 측면 전망과 매력적인 마린시티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스위트 객실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해 각 30만원, 50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으로 선보인다.

이는 시즌 패키지 대비 최대 226,000원부터 최소 75,000원 낮은 가격으로 선보이는 로맨틱 시즌 이벤트 상품인 만큼 밸런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에 한 해 이용할 수 있다.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객실 내 스파클링 와인과 과일, 마카롱을 함께 제공한다.

특히 2월 14일과 3월 14일을 포함해 2박 이상 이용 시 투숙 기간 중 1회 오킴스 브런치 2인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밸런타인 데이부터 화이트 데이까지 이어지는 ‘변치 않는 사랑의 약속’을 테마로 2월 14일 밸런타인 데이 투숙 후 3월 14일 화이트 데이에 재방문 시 이그제큐티브 해변 객실을 패밀리 스위트로 업그레이드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특히 웨스틴 클럽에서 조식, 맥주 및 와인,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는 Happy Hour, 조각 케이크, 쿠키, 샌드위치, 과일 등을 즐길 수 있는 Day Time Snack, 온천 사우나 2인 이용 등의 혜택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휴식에 즐거움을 더한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홈페이지 참조. (https://twcb.echosunhotel.com )

2019.01.17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