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집콕’ 생활에 파자마 인기! 고객과 함께 만든 ‘365 파자마’ 출시

파자마도 패션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집콕 트렌드로 파자마가 인기를 끌자 이달 남녀공용 ‘365 파자마’를 자체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 단독으로 출시했다.

파자마는 지난해부터 20대의 필수 제품으로 떠오르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올해 1분기 자주의 파자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18% 신장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자주는 20대 고객들이 원하는 요소들을 반영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365파자마를 기획했다. 먼저 자주는 20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파자마에 대한 의견을 조사했다. 밀레니얼세대는 기존 제품의 획일화 된 디자인과 소재에 불만을 갖는 경우가 많았으며, 새롭고 세련된 디자인과 좋은 소재를 추구하는 경향이 짙었다. 이에 따라 자주는 파자마 하면 떠오르는 천편일률적인 스타일을 깨고 디자인과 색상을 다양화했으며 부드러운 오가닉 소재로 착용감까지 보완해 365 파자마를 출시했다.

‘365 파자마’라는 제품명은 자주가 진행한 이름 공모를 통해 고객이 직접 지은 이름으로 365일 매일 함께할 수 있는 편안한 잠옷의 의미가 담겨있다. 365 파자마는 자신의 체형과 선호하는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6종류로 출시됐다. 10부 기장의 긴 팔 상하의부터 3부 반팔 상의, 4부 기장 하의까지 다양하다. 색상과 패턴의 경우 깔끔한 기본 화이트와 네이비부터 레드, 핑크, 옐로우의 체크 패턴까지 화사하면서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소재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오가닉 면을 사용해 감촉이 좋고 우수한 통기성과 흡습성을 갖춰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스판 소재를 가미해 신축성이 좋아 활동하기에 편하며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는 두께로 제작돼 실용적이다. 상하의 각각 단품 출시돼 체형에 맞게 위 아래를 다른 사이즈로 믹스매치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스몰(S)부터 초대형(XXL)까지 총 5가지 사이즈로 세분화 해 선택의 폭이 넓다. 파자마의 색상과 패턴이 동일하게 적용된 에코백, 헤어밴드도 함께 출시돼 통일감 있는 파자마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자주는 365 파자마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17까지 파자마 단품 구매시 10%, 세트 구매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주 마케팅 담당자는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시기인 만큼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한 파자마를 입고 가벼운 운동까지 겸할 수 있도록 활용도 높은 홈웨어를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