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 봄철 기능성 스킨케어 2종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성 한방 화장품 브랜드 연작(YUNJAC)이 피부가 예민해지는 봄을 맞아 신규 기능성 스킨케어 2종을 출시했다. 계절에 상관없이 매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필수 사항이 됐다. 특히 겨우내 찬 바람과 건조한 공기로 예민해진 피부에 갑자기 높아지는 봄 철 자외선 지수는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주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연작은 이런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시키고 피부를 보호해줄 ‘퍼펙트 유브이 솔루션’과 잡티, 얼룩덜룩함 그리고 칙칙해진 피부를 맑게 가꿔줄 ‘사상자 트리플 비타민 인텐시브 화이트닝 앰플’을 새롭게 선보인다. 3가지 타입으로 선보이는 ‘퍼펙트 유브이 솔루션’은 공기처럼 가볍지만 빈틈없이 자외선을 차단하는 전문 자외선 차단 라인이다. 번들거림이나 갑갑함 없이 가볍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며, 백련(연꽃)추출물과 폴리페놀을 결합한 콤플렉스를 담아 피부의 힘을 길러준다.

먼저 ‘데일리 라이트웨이트 선 프로텍션’은 계절이나 피부타입에 관계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다.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유분기와 번들거림을 없애 가볍고 산뜻한 질감으로 발리며, 수분크림처럼 촉촉한 수분감으로 피부에 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약산성 제품으로 예민한 피부를 가진 고객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피부 톤까지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미네랄베이스 틴티드 선 프로텍션’은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무기자차 자외선 차단제로 칙칙하고 고르지 못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매트한 마무리로 메이크업이 밀리거나 뭉치지 않게 해주며, 두꺼운 화장이 부담스러운 고객들이 선크림 하나만으로도 피부 표현을 끝낼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미백과 주름개선의 효과를 더한 ‘화이트 래디언스 선 프로텍션’은 플루이드(액체) 타입의 제품으로 가볍고 촉촉한 발림성이 특징이다. 과다한 피지를 흡착하는 파우더를 자체적으로 함유해 잔여감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까지 선사한다.

연작은 이와 함께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가꿔줄 ‘사상자 트리플 비타민 인텐시브 화이트닝 앰플’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세 가지 비타민(C, E, B5)의 시너지로 피부의 총체적인 컨디션을 강화해주는 4주 집중 미백 앰플이다. 비타민C 15%와 자연 유래 성분인 사상자 추출물을 함유한 포뮬러가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지켜주며, 임상 시험으로 확인된 색소침착 개선 효과가 칙칙한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

실제로 이 제품은 ㈜대한피부과학연구소를 통해 진행된 제품 사용 후 2주차 설문에서 참가자 20명 전원이 2주차에 이미 맑아진 안색과 피부톤 및 잡티 개선, 피부가 매끈해지고 탄탄한 힘이 생기는 것을 느꼈다고 답했다. (*색소침착개선 임상시험완료, 대한피부과학연구소, 일시적, 개인차 있음)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선케어는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피부에 중요한 단계”라며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를 보호하고, 자외선으로 인해 칙칙해진 피부에 집중 미백 케어를 해준다면 사계절 내내 매끈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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