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NEW YEAR FESTA’ 개최

2019/12/31

신세계사이먼(대표 : 조창현)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1일(수)부터 12일(일)까지 새해첫 프로모션 ‘NEW YEAR FESTA’를 개최한다.

이번 새해 첫 프로모션은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전 점포에서 동시 진행되며, ▲겨울 코트, 패딩, 자켓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들이 최초 정상가 대비 최고 80% 할인한다.

특히, ▲행사 기간 첫 날, 1월 1일(수)에는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데이’를 열어 인기 브랜드 할인과 함께 구매금액 별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당일 삼성카드로 60/100/200/3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각 2/3/6/9만원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삼성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별 3% 캐쉬백 혜택도 중복으로 제공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비이커, 델라라나, 발리, 세컨드런, 파비아나 필리피가 18년 겨울 상품을 최고 60% 할인하고, 올세인츠와 DKNY는 18년 겨울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휴고보스도 균일가 행사를 열어 코트를 29만 9천원, 니트를 9만 9천원에 판매한다. 투미가 최고 30% 추가할인하고, 아페쎄는 20% 추가 할인한다. 에르노는 19년 봄/여름 상품을 30% 할인하고, MSGM과 겐조가 19년 봄/여름 상품을 50% 할인한다.

또한, 쥬얼리 브랜드 디디에두보는 전품목을 최고 50% 할인하고, 20/40/80만원 이상 구매 시 1/2/4만원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쥬, 질샌더, 산드로가 18년 겨울 상품을 20% 추가 할인하고, 토리버치는 18년 겨울 상품을 최고 50% 할인한다. 캘빈클라인진은 18년 겨울 상품을 최고 80% 할인하고, 폴로 랄프로렌은 19년 겨울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갤럭시와 란스미어도 18년 겨울 상품을 최고 60% 할인한다.

스포츠/골프 브랜드 할인도 이어져 나이키가 1월 5일까지 시즌오프 상품을 최고 70% 할인하고, 핑골프는 18년 겨울 상품을 20% 추가 할인한다. 스파이더는 18년 겨울 롱구스다운을 29만 9천원 균일가 판매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빈폴이 19년 가을/겨울 여성 전품목을 최고 30% 추가 할인하고, 스포츠 전품목은 20% 추가 할인한다.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지고트, 르베이지, 마쥬, 산드로가 18년 겨울 상품을 20% 추가 할인하고, 띠어리와 모조에스핀은 18년 겨울 상품을 60% 할인한다. 세컨드런도 준지 18년 겨울 상품을 최고 60% 할인하고, 코치는 일부 품목을 20% 추가 할인한다. 투미는 1월 5일까지 최고 30%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키즈 브랜드 할인도 이어져 갭키즈가 19년 상품을 최고 50% 할인하고, 오프라벨이 블루독 베이비의 18년 겨울 내의류를 30% 추가 할인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에트로가 18년 의류/핸드백 상품을 최고 30% 추가 할인하고,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18년 상품을 최고 60% 할인한다. 구호, 르베이지, 갤럭시는 18년 겨울 상품을 20% 추가 할인하고, 세컨드런, 띠어리/띠어리맨, 산드로, 마쥬, 비이커는 18년 겨울 상품을 60% 할인한다. 브룩스 브라더스는 여성/남성 상품을 각 30%/20% 추가 할인하고, 빈폴은 18년 겨울 상품을 1월 3일부터 20% 추가 할인한다.

타이틀리스트는 의류 전품목을 50% 할인하고, 언더아머는 레깅스를 1만 9천원, 런닝화를 4만 9천원 균일가 판매한다.

2019년 12월 31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