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확장 오픈 기념 ‘그랜드 오프닝 페스타’ 개최

2019/10/02

 

 

신세계사이먼(대표 조창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지역 맞춤형 전략으로 ‘수도권 서북부 1번점’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지난 8월 30일 확장 오픈한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영업면적을 30% 늘린 5만 2천㎡의 공간에 4,200대가 동시 주차 가능한 수도권 서북부 최대 규모로 재탄생했다.

특히 보다 다양해진 키즈∙캐주얼∙스포츠 브랜드와 여유롭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셉의 휴식 공간, 전국의 맛집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푸드코트 ‘테이스트 빌리지(TASTE VILLAGE)’는 물론 상시 쾌적한 득템이 가능한 실내 쇼핑 공간이 가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파주시, 고양시, 김포시 등 인근 지역은 물론 서울 도심에서도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당일치기 나들이객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주말 쇼핑 나들이의 최고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3일부터 20일까지 ‘그랜드 오프닝 페스타(GRAND OPENING FESTA)’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국내외 인기 브랜드 및 신규 입점 브랜드가 참여해 가을/겨울 상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한다. 또한,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풍선파티, 로봇체험, 인형극, 저글링공연 등 다채로운 키즈 이벤트가 준비될 예정이다.

 

 

대표 브랜드 프로모션으로 삼성물산이 13일까지 패밀리 세일을 통해 구호, 르베이지, 비이커, 세컨드런, 준지, 갤럭시, 로가디스, 빈폴스포츠 등을 최고 70% 할인한다.

나이키도 13일까지 전품목 15/20/25만원 이상 구매 시 각 2/3/5만원 할인하고, 뉴발란스는 17년 가을/겨울 상품을 50% 할인한다. 스케쳐스는 18년 가을/겨울 구스다운 벤치코트를 10만 9천원에 판매하고, 디스커버리가 18년 가을/겨울 다운자켓을 최고 50% 할인한다.

마스터버니는 18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고 60% 할인하고, 캘러웨이와 와이드앵글은 18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고 50% 할인한다. 노스페이스는 18년 가을/겨울 플리스 자켓을 9만 9천원부터 판매하고, 블랙야크는 18년 가을/겨울 롱 구스다운을 50% 할인한다.

15개 인기 브랜드를 한데 모은 320평 규모의 ‘키즈 멀티 존’에서는 헤지스키즈, 닥스키즈가 18년 가을/겨울 상품을 10% 추가할인하고, 네파키즈는 6일까지 18년 가을/겨울 상품을 10% 추가할인한다. 봉통과 오프라벨은 18년 가을/겨울 상품을 각 10%/30% 추가할인한다.

아페쎄가 18년 가을/겨울 상품을 40% 할인하고, 국내에서 최초로 아울렛에 입점한 H&M은 최고 70% 할인한다. 까사미아도 가구/소파/생활 용품을 최고 60% 할인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아울렛 곳곳에서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키즈 멀티 존’ 입구에서는 풍선이 쏟아지는 키즈파크 풍선파티(10/3, 10/5)가 열리고, 1층 중앙광장에서는 로봇을 타고 동선을 다니는 패밀리 로봇체험(10/3~6)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히어로가 나타났다’, ‘오즈의 마법사’ 인형극, 저글링 공연 등 유아 동반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다양한 아동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삼성카드로 당일 60/100/2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각 2/3/6만원도 선착순 증정하고 (10/3~6, 10/11~13), 당일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장바구니와 각티슈(4입)도 선착순 증정한다.

2019년 10월 2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