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 IT 인재육성 위한 ‘IT챌린지’ 진행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청소년의 창의성 확대와 IT 인재육성을 위한 IT 진로체험 교육 ‘IT챌린지’를 진행한다.

‘IT챌린지’는 신세계아이앤씨가 진행하는 IT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진로교육과 미래 IT 인재육성을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신세계아이앤씨가 리테일테크와 코딩교육을 결합해 만든 교육 프로그램 ‘주니어 코딩 탐험대’를 활용해 ‘IT챌린지’를 진행한다.

자율주행 스마트카트 ‘일라이(Eli)’를 활용해 제작한 코딩 학습교구를 통해, 목적지까지 효율적으로 이동하는 알고리즘을 직접 구성하며, 코딩의 핵심 개념을 보드게임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오는 12월 13일까지 성남 문원중학교, 경기 한광중학교 등 전국 6개 중학교에서 ‘IT챌린지’ 교육을 진행한다.

신세계아이앤씨 임직원과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강사로 나서 청소년들에게 컴퓨팅 사고력 증진과 코딩 진로체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신세계아이앤씨의 ‘IT챌린지’ 교육에 참여하고 싶은 학교나 단체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교육기부 홈페이지(www.teachforkorea.go.kr)를 통해 11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IT챌린지’ 교육을 위한 교구, 강의 등 모든 비용은 무료로 진행된다.

김승환 신세계아이앤씨 지원담당 상무는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IT를 경험하고 창의력을 높이며, 미래 IT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2013년부터 ‘IT챌린지’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는 신세계그룹의 리테일테크와 코딩 교육을 결합한 학습교구를 직접 제작해 청소년들이 코딩 알고리즘을 구성하고 체험하며, 더욱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아이앤씨는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창의적인 인재양성 교육과 나눔 문화정착에 앞장서는 기관을 심사해 발굴하는 제도로, 신세계아이앤씨는 진로체험 교육 ‘IT챌린지’, 청소년 해커톤대회 ‘Hello New World’ 등 다양한 IT 교육 기부 활동을 펼쳐온 점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2018.11.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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