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밤’ 출시 1주년 기념 한정판 출시

2018/09/17

 

제주소주가 ‘푸른밤’ 출시 1주년을 맞아 ‘푸른밤 1주년 에디션’ 3종과 ‘푸른밤 기획팩’을 새롭게 선보인다.

‘푸른밤 1주년 에디션’ 은 제주도의 대표 관광지인 월정리 해변, 이호테우 해변, 성산일출봉 3곳의 일러스트를 라벨에 적용해 만든 제품으로 총 36만5,000병 한정 출시될 예정이다. (알코올도수: 16.9도 / 용량: 360ml)

또, 라벨에 QR코드를 삽입해 올 한해 제주 방문객들에게 사랑받았던 관광지 4곳(협재 해수욕장, 월정리 해변, 이호테우 해변, 제주소주 코스모스)에 대한 감성적인 영상과 사진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이 푸른밤을 마시며 제주도의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할 수 있도록 했다.

‘푸른밤 1주년 에디션’ 과 푸른밤 전용잔인 ‘푸른밤 제주바다잔’ 으로 구성한 ‘푸른밤 1주년 기획팩’도 함께 출시한다.

1주년 기획팩은 푸른밤 1주년 에디션 4병이 들어간 컴팩트 사이즈로 구성했고, ‘푸른밤 제주바다잔’ 역시 잔 용량을 20% 줄인 50ml로 만들어, 최근 주류시장에 불고있는 소용량 패키지화, 홈술 트렌드를 반영했다.

‘푸른밤 1주년 에디션’과 ‘푸른밤 기획팩’은 17일(월)부터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 이마트24 등 신세계그룹 유통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제주소주 푸른밤은 지난 9월 출시 이후 1년만에 800만병 판매를 돌파하며 국내 소주시장에 신선한 변화를 이끌고 있다.

 

 

특히 제주지역에서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현재 제주지역 일반음식점, 슈퍼마켓, 편의점 등 총 3,300여 곳에서 판매될 정도로 푸른밤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이 같은 변화는 그룹 외 일반 채널 판매비중 수치로도 나타나는데, 신세계그룹 유통채널을 제외한 일반 채널 판매 비중이 출시 초기 8%에서 현재 45%를 넘을 정도로 크게 증가했다.

푸른밤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신세계그룹 유통채널에 의존한 판매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춰나가고 있는 것이다.

한편, 제주소주는 오는 22일(토), 푸른밤 2만4,000병을 몽골에 추가 수출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말 첫 수출한 2만4000병이 모두 판매되어 진행하는 두번째 수출로, 푸른밤은 주로 보드카, 위스키 등 고도주를 선호하는 몽골인들에게도 하루에 약 80병* 가량 판매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 몽골 1, 2호점에서 판매

김운아 제주소주 대표는 “제주소주 ‘푸른밤’이 출시 1주년을 맞아 제주도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담은 한정판 제품과 기획팩을 선보인다.”며,

“제주소주는 앞으로 적극적인 판매망 확대를 통해 ‘푸른밤’이 제주지역 뿐 아니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에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9.17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