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쉐어링 세트’로 연말 가성비 만족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나인스 게이트는 다가오는 연말 커플, 친구, 가족들 모두 모여 즐길 수 있는 ‘쉐어링 세트’를 11월 28일(목)까지 선보인다. 쉐어링 세트는 어니언 수프부터 크랩 케이크, 립아이 스테이크, 양갈비 등 나인스 게이트의 시그니처 메뉴를 엄선하여 커플, 친구, 가족을 위한 나인스 게이트 시그니처 메뉴 구성의 메뉴와 소믈리에 추천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 하였으며 월요일부터 목요일인 주중 저녁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쉐어링 세트의 ’쉐어링 딜라이트’는 에피타이저, 샐러드, 수프, 스테이크, 4코스로 구성되며, 신세계조선호텔 하우스와인 이니스프리 카버네 소비뇽 1병을 포함해 제공된다. 4코스는 나인스 게이트의 대표 시그니처 메뉴인 크랩 케이크, 어니언 수프를 비롯하여 머쉬룸 샐러드, 데일리 수프, 프렌치 프라이와 립아이 스테이크가 제공된다. 이니스프리 카버네 소비뇽은, 1923년 노벨 문학상에 빛나는 아일랜드의 시인•극작가 예이츠(Yeats, William Butler)의 이상향에 대한 동경을 담은 시 “이니스프리 호도(The Lake Isle of Innisfree)”에서 이름을 따온 이니스프리는 죠셉 펠프스의 혈통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와인이다. 미국에서도 최상급 와인 명산지인 ‘나파 벨리’ 마을에서 재배한 카버네 소비뇽 80%, 말백 8%, 쁘띠 베르도 5%, 멀롯 4%, 카베네 프랑 3%를 블렌딩해 양조해서 어두운 보랏빛에서 응집도가 느껴진다. 벨벳처럼 부드러운 탄닌과 입안을 꽉 채우는 잘 짜인 구조를 경험 할 수 있는 미디엄 바디의 와인으로, 육류, 치즈 등과 잘 어울려 나인스 게이트 프리미엄 메뉴와 매칭이 좋다. 가격은 2인 기준으로 24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쉐어링 세트의 ‘시그니처 딜라이트’는 나인스 게이트의 프리미엄 메뉴인 씨푸드 타워, 양갈비 구이등이 풍성하게 구성되며 바소 카버네 소비뇽 1병을 포함해 제공된다. 4인이 즐길 수 있는 ‘나인스 게이트 시그니처’는 씨푸드 타워, 케일 샐러드, 푸실리, 구운 야채요리와 양갈비가 제공된다. 바소 카버네 소비뇽은 나파 밸리가 열광하는 2005년 한국인이 설립한 다나 이스테이트라는 와인 양조에서 100% 프렌치 오크에서 20개월간 숙성한 와인이다. 나인스 게이트 시그니처의 양갈비, 구운 야채와 매칭이 좋다. 가격은 2인 기준으로 35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스파클링 와인, 레드와인, 샤퀴테리 & 토마토 부르스게타를 즐길 수 있는 ‘블랑 루즈 시즌 4’ 11월 8일(금)부터 12월 7일(토)까지 선보인다. 블랑 루즈 시즌 4는 아모르 루즈 2가지로 구성되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인 주말 오후 9시부터 12시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격은 15만원, 16만원 (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블랑 루즈 2가지는 아모르 루즈 1,2로 구성되며 공통적으로 럭스 로제 브뤼 스파클링 1병, 사퀴테리 3종과 토마토 부르스게타가 제공되고 아모르 루즈 1은 도미니오 드 핑구스PSI 2016 레드와인 1병은 15만원이며 아모르 루즈 2은 마스나 플라나 2015 레드와인 1병이 제공되어 16만원(모두 세금, 봉사료 포함가)이다.

나인스 게이트 홍석민 부지배인은 “블랑 루즈는 시즌 4번째로 가성비를 즐기는 20-30대 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인기가 높다. 퇴근 후 가볍게 와인을 즐기러 오시는 20-30대 고객이 전년 8월 대비 50% 이상 높아졌다”고 전했다.

2019년 10월 25일 (금)